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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과 귀는 자꾸 밝아지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256회 작성일 23-12-30 08:54

본문



나의 눈과 귀는 자꾸 밝아지고 있다 / 유리바다이종인 



노아가 하늘의 명을 받고 방주를 만들 때

땅과 높은 산이 물에 다 잠긴다는 경고의 말을 

사람들이 믿지 않았던 것은

먹고 마시며 시집가고 장가들기에 딱 좋은

날씨가 너무도 쨍하고 맑았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유황불이 비 오듯이 쏟아질 때

겨우 몇 사람이 산으로 도망하던 날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본 이유는

두고 온 살림살이 세상 미련 때문이었다

즉시 몸이 바윗돌처럼 소금기둥으로 굳어버렸다


시방 나는 마지막 책을 읽고 있는 중이다

너울너울 춤추는 화려한 세상 지식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계시말씀을 먹고 산다

나의 눈과 귀는 자꾸 밝아지고 있다

너무도 상세하게 보고 듣는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이곳 시인의 향기 게시판에
잘 아는 젊은 시인(정00) 한사람이 앙심을 품고 저의 게시물에 조회수 조작 장난질을 하는군요
30일자 새벽에 발표한 글은 순식간에 조회수 230회 되어 부득이 게시물을 내렸으며

아래에 있던 지금의 글 역시 그러한 까닭으로 하여 삭제시키고 다시 올리게 됨을 알립니다

조회수 조작은 자기 것만 하면 되는 것이지 무고한 사람에게 모함 누명을 씌워서야 되겠습니까
이는 자기 스스로 조작을 일삼고 있음을 모든 이에게 증거자백 하는 것이지요
착한 시인으로 살아야지,
못된 짓을 계속 하면 밤에 잘 때 이불에 오줌 쌉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와 육지를 잇는 어느 아프리카 대륙의 초원에 대가족을 이루며 사는 사자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큰무리를 이끄는 늙은 사자 한 마리가 암컷 사자들을 보호하며 새끼들을 돌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젊은 사자 한 마리가 종횡무진 마구 사냥을 해대며 힘을 자랑했습니다

임팔라 물소 얼룩말 코끼리 할 것 없이 사냥을 하며 무리 앞에 물어다 놓기 시작했는데
힘들게 사냥하지 않아도 고깃덩이를 먹을 수 있어 사자들 사이에 인기가 짱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젊은 이방인 같은 젊은 사자는 마음이 교만해져
사자의 왕에게 도전을 신청하고 자리를 차지하고자 맹렬히 달려들었습니다

늙은 숫사자가 아무리 노련해도 힘센 젊은 숫사자를 당해낼 수는 없었습니다
온몸에 피를 흘리며 사자의 왕이 크게 울부짖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늙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 함께 살았던 나의 아내들이여, 수많은 나의 새끼 손주들이여!
나를 기억하고 추억한다면 이러한 일을 후대에 기록으로 남길지어다!

바람 없이 잠잠하던 숲 속에 숨어있던 암사자들이 새끼들을 데리고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왕은 비록 늙었으나 평생 우리를 지키고 보살피며 함께 하였다
우리가 약한 짐승의 살과 피를 먹고 살아가야 하는 운명이지만
어찌 우리의 남편이며 내 새끼들의 아비를 잊을 수 있겠는가

오랜 건기를 지난 끝에 순식간에 초원의 숲 속에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사자는 의기양양 포효하며 자기가 자칭 새로운 왕이라 선포했지만
늙은 사자의 식구들이 패왕의 주위를 에워싸더니 상처를 핥아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괜찮아요
걱정하지 말아요
당신은 우리의 남편이며 우리 새끼들의 아버지이며
하나뿐인 우리의 왕이십니다

젊은 수컷 사자가 금세 왕이라도 된 듯이 포악하게 암컷 사자들을 덮치며 겁간하고 있을 때
늙은 사자가 설움에 북받쳐 울부짖기 시작하자
머나 먼 초원에서 사자들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사자를 에워싸며 너는 어디서 온 놈이냐, 호통치자
그 사자가 말하길, 나는 왕과 상대하여 이겼으니 내가 곧 사자의 왕이다 하니
우리가 너를 인정할 수 없으니 지금이라도 우리와 싸워 보겠느냐?

젊은 사자가 쫓겨나 혼자 정처 없이 떠돌다가 이대로 끝낼 수 없다며
아프리카 모든 땅에 초식 동물들을 선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얘들아, 나는 절대 너희들을 잡아먹지 않을 것이니 나에게 표를 몰아다오!
어디서든 내가 최고이며 왕이라고 말이다!
마치 언론 방송을 장악하듯이 자기의 프로필을 내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젊은 사자의 말과 행동은 사흘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처음엔 배추도 먹고 당근도 먹고 초식을 하더니
표를 찍어준 임팔라 물소 홍멧돼지 할 것 없이 닥치는대로 먹어치우고 있었습니다

결국 모든 동물세계에서 가장 포악하고 위험한 포식자로 등록되자
젊은 사자는 자꾸 화려했던 프로필을 내세우며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했습니다
나 말이야, 바로 이런 동물이야! 나보다 잘난 누가 있다면 어디 나와보라고 해! 

아무도 알아주지 않자 허공에다 으르렁대기만 하던 사자는
초원에서조차 쫓겨나 물 없는 사막을 정처 없이 걸어가며
젊은 사자는 아내도 자식도 한번 거느려 보지도 못하고 자꾸
자꾸 바람이 불 때마다 바람을 향해 화풀이 하듯 바람에게 달려드는 버릇이 생겼단다

니들이 아무리 그래싸도 내가 최고야! 
사자들 중에 나처럼 힘쎄고 젊고 화려한 프로필을 가진 사자가 있으면 나와 봐!
당장 1시간도 되지 않아 백을 훌쩍 뛰어넘는 인기도를 보면 모르겠어?
나 같은 사자가 있어?
바람아, 퍼뜩 말해보랑께, 어이??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니까 얼른 사과하시죠?
언제 봤다고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하시는지
알 것 같다가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이건 1:1이지 1:2가 아닙니다.
우리 둘의 일입니다.
사과하시면 끝나는 일입니다.

사과를 촉구합니다.
거듭 사과를 촉구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어 시간 산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컴을 켜니 설마?? 하고 깜짝 놀랐지 뭡니까

만인지상(萬人之上) 고명하신 선생님께옵서 수업시간 교실에서 이 무슨 해괴망측한 말씀을 하시는지
시생 그저 황망하여 몸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저는 그저 댓글창에다 동화 한편을 썼을 뿐이오이다
부디 오해의 노여움 거두시고 살가운 情과 사랑의 눈으로 연말과 새해를 맞이하소서!

여러 동료 문인들과 원로 시인분들께서 우려하는 마음으로 보고 계실 터
시생이야 어찌되든 괜찮습니다
다만 고명하옵신 선생님의 체통에 치명적인 흠이 생길까 걱정스럽습니다

시생은 정땡땡(00)이라 하였사옵고 동화 내용 어디에도 실명을 거론치 않았나이다
이는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온대 어찌하여 느닷없이 들이닥쳐 역정의 분을 내시는지요?
거듭 곡해하는 얘기 하냥 길어지면
시마을에도 교육부 장관이 계시고 산하 교육청이 존재하는 곳이온데
시생 하극상을 떠나 선생님을 탄핵할 수도 있사옵니다
나랏님도 잘 못하면 탄핵의 대상이 되는 시절이오이다

하니 겨울철  사과는 청송부사가 맛이 있기로 세간에 잘 알려져 있나이다
부디 고정하시고 오해의 늪에서 벗어나 후학들을 따뜻이 품어주소서
그리하시오면 갑진년 새해에는 나가서도 복을 받고 들어와서도 복을 받을 것인즉 
창생의 도(道)와 상생하는 그 마음 더욱 빛을 발할 것이오이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제가 경솔했던 것 같습니다.
아니, 경솔하였습니다.
108배로 사죄합니다. 그래도 분이 안 풀리시면ᆢᆢᆢ
우리 밥이라도 한 끼합시다!

근데 굳이 컴보다도
스마트폰으로 하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요?
모뎀에 와이파이 공유기 연결하면 됩니다.
그럼 데이터는 안 쓰고,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공원이나 터미널 등에서
무료로 와이파이 가능한 데가 있고,
공공기관에서도 무료로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카페나 식당 같은 영업점 와이파이는
비밀번호가 설정이 되어 있긴 하나
벽에 와이파이 아이디와 비밀번호 붙여 놓습니다.

요즘 컴보다도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인터넷하더군요.
데이터나 와이파이로 말입니다.

심지어 마을 이장님께서는
방송하러 회관까지 안 가도 스마트폰으로 방송합니다.
그럼 회관 확성기에 그대로 목소리 퍼져 나갑니다.

저는 원고 편집할 때와
출판사에 원고 등록할 때만 컴 켭니다.
그 외에는 스마트폰으로 가능해서
굳이 컴을 켤 필요가 없어서요.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하옵고 선생님께 청하옵기는
시방 저의 게시물 조회수가 벌써 백을 넘기고 있사옵니다
남들 보기에도 민망하오니
저는 올리고 내리는 재주와 기술을 애초부터 배우지를 못했습니다
아래 위 게시물 상황에 맞도록 한..20회 정도로 조절하여 주소서!
시생 읍소하며 선생님께 감히 간청드리옵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그것이ᆢᆢᆢ
그것이 말이옵니다.
올리는 재주는 알지만,
원래대로 내리는 것은 저도 아직~^^;

그래서 말인데,
앞으로는 그리하지 않을 테니,
기념으로 그냥 두시는 것이ᆢᆢ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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