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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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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55회 작성일 23-12-25 06:08

본문

폭설
지상의 허물을
덮어 주는
폭설
폭설
녹으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살라고
파란 눈이
세상을 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크리스미스 이브!
기다리는 크히스마스에
하얀  눈이 많이는 아니지만 보기좋게
좀처럼 내리지 않던 눈이 축복처럼 내렸습니다.
여기에도 지상의 허물을 덮어 주었습니다.
성탄절에 말끔히 하얗게 씻었습니다.
오늘은 주님이 오신 기쁜 날
건강 건강하셔서
주님께서 내리는 만복이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Merry Christmas!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온누리에 눈이 내리어
설렘과 희망 가득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평화로운 아침처럼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구에도 발목 높이라도 함박눈이 한번 내렸으면 좋겠어요
너무 귀해서 해보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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