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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155회 작성일 23-12-15 07:28

본문

그대 이름은

 

불러도

불러도

소리쳐 불러 봐도

대답 없는 그 사람

부르다

지쳐 쓰러져

꿈 길에 불러 봐도

대답 없는 그 이름

如寶!

寶石같은 사람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부터 내리는 겨울비
오늘 아침도 우울하게 젖어들며
쓸쓸한 느낌을 주는 겨울날 아침
그대 이름을 부르고 싶은 그리운 아침
귀한 시향에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비가 내린후에는 추위가 찾아 온다고 합니다.
갸우내 겅간하셔서
오늘도 평안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를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보가 보석이었네요.
진리인 것 같습니다.
그 진리를 알고 많은 젊은이가 결혼을 하고
아이도 많이 낳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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