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오는 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첫눈 오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23회 작성일 23-12-17 00:41

본문

첫눈 오는 날
미인 노정혜

첫눈이 오는 날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새하얀 눈 맞으면
거리를 활보했습니다
어묵국도 먹었습니다
손에 손 잡은 손길이
따스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땐 몰랐습니다
돌이켜 보니
참 행복했습니다
꿈도 많았습니다
훗날 그때가 좋았다고
할 것입니다
오늘을 멋지게 꾸며 봐야겠죠
다시 받지 못하는 오늘입니다
그냥 참 좋아
오늘 더 좋아
하늘을 우러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리쳐 보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보석보다 귀한
오늘을 주셨습니다

2023,12,17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한참 청춘 때 첫눈 오는 날이 그리 좋았었는데요
그 눈 맞으며 하늘도 올려 보고요
꿈도 많고 낭만적이였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66건 15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6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20
19615
투정의 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2-19
1961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12-19
1961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12-19
196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2-19
19611
12월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2-19
19610
나 사랑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12-19
1960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2-19
196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12-18
196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12-18
1960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2-18
19605
성탄 인사 댓글+ 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2-18
19604
준비된 미래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12-18
19603
겨울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12-18
1960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2-18
19601
개똥철학 2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2-18
19600
마음 부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12-18
1959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18
19598
먼 겨울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2-17
19597
게발 선인장 댓글+ 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12-17
19596
보낸다는 것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2-17
열람중
첫눈 오는 날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12-17
1959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17
19593 공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2-16
1959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16
19591
파도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2-16
19590
하얀 세상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12-16
1958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16
19588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16
195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12-16
195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16
1958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2-16
195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12-16
1958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16
195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12-16
19581
하얀 추억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12-15
195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12-15
1957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12-15
19578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2-15
19577
그대 이름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12-15
195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12-15
195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2-15
19574
겨울비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15
1957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15
19572
습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12-15
19571
부엉이의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2-14
19570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2-14
1956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2-14
1956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12-14
195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1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