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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27회 작성일 23-12-18 11:33

본문

메리 크리스마스/ 홍수희

 

 

하얗게 웃어봐요

그리곤 하얗게 발음해 봐요

메리 크리스마스

 

아기 예수님 오시면

서운했던 마음 섭섭했던 마음

미웠던 마음 모난 마음

그분께 다 드려요

 

아기 예수님

우리 죄를 대속하러 오셨으니

어두운 마음 우울한 마음

그분께 다 드려요

 

깜깜한 밤 눈부시게 밝아오네요

우리 함께 환하게 웃고 있으면

우리 가벼워진 마음으로

 

하얗게 웃어봐요

그리곤 하얗게 손을 흔들어봐요

메리 크리스마스 당신께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리 크리스마스
시인님 시가 제 기도 하고 어쩜 이렇게 같을까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에 쉬어갑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얗게 웃어보고
하얗게 손 흔들어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함께 해서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얗게 웃으며
하얀 마음으로
서운했던 마음 섭섭했던 마음
미웠던 마음 모난 마음
예수께 다 드리고 기도하면서 갑니다.

시인님, 메리 크리스마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모두 아기예수님의
축복이 임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모두 사랑받고 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리 찾아온 한파와 함박눈
즐거운 성탄을 축하하려는 거나 봅니다
남은 연말을 맞이하여
축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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