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힘들어지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이 힘들어지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63회 작성일 23-12-08 05:14

본문

* 사랑이 힘들어지면 *

                                            우심 안국훈

 

사랑은 책임지는 일이고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이듯

살며 미움과 증오 속

진정한 속생각을 깨닫는 거다

 

낮에도 별은 존재하지만

단지 보이지 않을 뿐

비로소 어둠이 있어야 빛나듯

돌아보니 아름다운 사랑도 그러하리라

 

인생이 힘들어지면 관계를 찾고

관계가 힘들어지면 사랑을 선택하고

사랑이 힘들어지면 가치를 깨닫고

그 가치엔 희생이 따른다는 걸 잊지 마라

 

나 자신을 위해

해 지기 전에 남을 용서하고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

잠들기 전에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사람에게 있어
참 귀한 선물이요 만약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사랑은 끝까지책임을 져야하고
믿음으로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아 갈 일이어야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인간에게 사랑이 없으면
아마도 금수와 다름이 없지 싶습니다
봄처럼 포근해진 날씨 속에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자신을 위해
해 지기 전에 남을 용서하고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
잠들기 전에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이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좋은 아침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만남은 인연을 만들지만
사랑은 고운 인연을 이어가지 싶습니다
포근해진 날씨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5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566
만남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12-14
195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14
19564
정답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2-13
19563
세월의 그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12-13
19562
전철 찻집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12-13
19561
가족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12-13
1956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12-13
1955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12-13
1955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12-13
19557
모르코 속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12-13
195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12-13
19555
구구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12-13
1955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13
19553
겨울 이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12-12
19552
우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2-12
1955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2-12
195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2-12
19549
내 등에 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12-12
1954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12
1954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2-12
19546
송년의 고독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12-11
19545
때늦은 후회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2-11
1954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2-11
195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2-11
195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12-11
195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12-11
19540
만남과 인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3 12-11
195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2-11
195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2-10
19537
며느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12-10
19536
질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12-10
1953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12-10
195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12-10
1953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2-10
195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10
1953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2-10
1953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2-09
19529
어머니 댓글+ 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2-09
19528
겨울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2-09
19527
생각과 구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2-09
1952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2-09
195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2-09
19524
오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12-09
195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2-09
19522
파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12-08
195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12-08
1952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12-08
19519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08
19518
우리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2-08
195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1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