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코 속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모르코 속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763회 작성일 23-12-13 07:05

본문

모로코 속담
미인 노정혜

모로코 속담에는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말이 있다.

좋은 말은 내가 제일 기분 좋고
듣는 사람 기분 하늘을 나른다
온 동네가 평화롭다
돈 들지 않고 시간 들지 않는다
칭찬과 좋은 말
웃음도 대박
희망도 대박

좋은 말도 습관
인생 습관 데로 산다


2023,12,13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신조어까지
생겨나면서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말 좋으 말 그리고
쉬운 말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보고 겪으며 살았지요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그렇게까지는 해서 안 되는데 말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66건 15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566
만남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12-14
195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14
19564
정답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2-13
19563
세월의 그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12-13
19562
전철 찻집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12-13
19561
가족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12-13
1956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2-13
1955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12-13
1955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2-13
열람중
모르코 속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12-13
195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12-13
19555
구구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2-13
1955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13
19553
겨울 이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12-12
19552
우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2-12
1955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2-12
195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2-12
19549
내 등에 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12-12
1954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12
1954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12
19546
송년의 고독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12-11
19545
때늦은 후회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2-11
1954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11
195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2-11
195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12-11
195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2-11
19540
만남과 인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12-11
195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2-11
195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2-10
19537
며느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12-10
19536
질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12-10
1953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12-10
195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12-10
1953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2-10
195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10
1953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2-10
1953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2-09
19529
어머니 댓글+ 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12-09
19528
겨울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12-09
19527
생각과 구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12-09
1952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2-09
195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2-09
19524
오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12-09
195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2-09
19522
파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12-08
195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12-08
1952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12-08
19519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08
19518
우리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2-08
195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1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