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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과 세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60회 작성일 23-12-05 05:42

본문

강물과 세월
미인 노정혜

강물은 흘러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세월은 흘러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강물과 세월은 닮았다
지금은 흘러가면 다시
주어지지 않아
오늘이란 백지에
예쁜 그림을 그려 나간다

2023,12,5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다가 흘러가는 강물을
하염없이 바라볼 때 있습니다
돌아보면 걸어온 길은 짧기만 한데
세월은 무정하게 흘러만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오지 않음으로써
더 소중하게 생각되는 것들이
되는가 봅니다
있을  때 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가면 오지 않을 2023년도
소중히 써야할 것 같네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물과 세월은
공동 분모가 되어 돌아 오니 않고
앞으로 앞으로 가기만 합니다.
그래서 더 귀한 듯 그 속에 가치있게
세월을 보네야 되는가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지금도 흐르는 강물과 세월처럼
돌아오지 못 할 인생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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