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잘 마시는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술 잘 마시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78회 작성일 23-11-28 06:19

본문

* 술 잘 마시는 사람 *

                              우심 안국훈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술 마시고 취하지만

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즐기면서 술을 마십니다

 

술은 안주와 함께 먹고

좋은 사람과 함께 마시고

다음날 속 든든하게 채우면

새로운 활력이 생깁니다

 

술 잘 마시는 사람은

술맛을 즐길 뿐 아니라

이야기 나누는 걸 즐기고

같이 분위기 즐길 줄 압니다

 

술도 적당히 마시고

운동도 적당히 하면서

상대 배려할 줄 아는

한결같은 마음 좋습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술은 어른 하고 마셔야 술 버릇이 좋아 진답니다
좋은 아침 해장술 잘 하고 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젊어서 친구끼리 마신 사람과
어른이나 선배에게 배운 사람은
확실히 술 버릇이 다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량을 조절
술 잘 마시는 사람
술맛을 알고 즐길 출 알고
같이 분위기 맞추며 나누는
그런 술이라야 좋을 듯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연말을 맞아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실수록 행복한 사람 있고
취하면 주정부리는 사람 따로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꼭 나보고 하는 얘기 같습니다
평소 주량은 한병인데
한잔 마시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또 한잔 마시곤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다 보이 한병이지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이종인 시인님!
의학적으로 술 안 마시는 사람보다
술 많이 마시는 사람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하니
담배처럼 술이 그리 나쁘지 않나 봅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5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66
달이 떴다 댓글+ 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2-02
19465
파도의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12-01
1946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2-01
19463
우체국에서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12-01
19462
풍설 댓글+ 1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12-01
19461
추운 고양이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12-01
19460
벌써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2-01
194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2-01
1945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12-01
194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3 12-01
19456
동백 피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2-01
194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11-30
1945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1-30
19453
경청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1-30
194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1-30
1945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11-30
19450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11-30
194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11-30
19448
쌍절곤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11-30
1944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11-30
19446
하얀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11-29
19445
마른 잎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1-29
1944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1-29
19443
흰말채나무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11-29
194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11-29
194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11-29
19440
12월의 기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1 11-29
19439
아픔 위에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11-29
1943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29
19437
겨울 그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11-28
1943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1-28
194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1-28
19434
비둘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1-28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1-28
19432
봄이 오는 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11-28
1943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11-28
19430
장터의 겨울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11-27
1942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11-27
19428
서리꽃 댓글+ 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1-27
1942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1-27
1942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1-27
19425
도道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1-27
194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11-27
19423
늦가을 戀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11-27
1942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1-27
19421
삶의 풍경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1-27
194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1-27
19419
대한민국 2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11-27
1941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26
1941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