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살아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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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살아가다가
박의용
모르고 살아가다가
석양에 해 질 때
밤을 생각합니다
.
모르고 살아가다가
몸살이 들었을 때
건강을 생각합니다
.
우리는 왜
모르고 살아가다가
징조가 와야 알게 될까요
그 중요한 것들을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인생 내일도 모릅니다
알면 재미 없습니다
새해는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소원합니다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모르고 살아가다가
모르고 가는 게 인생인가 싶습니다.
그저 하루하루에 충실할 뿐이지요.
시인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