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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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마음
ㅡ 이 원 문 ㅡ
혼자만의 이 창가
지난날도 보이고
먼 훗날도 보이고
어디쯤 와 있는지
알면서도 모른다
더 가야만 하는 날
가기는 가야 하는 날
어느 길을 딛어 갈까
바뀌지 않는 운명의 길
커피 잔에 담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오늘 설날
지면으로 세배 올립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설날 아침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