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 노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설의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91회 작성일 26-02-18 06:41

본문

   설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그믐날 기다림 만큼이나

설날 그 사흘 훈훈했고

다시 떠난 빈 자리

휭하니 쓸쓸하다

먹다 남은 이 음식 언제 다 먹나


빈 집에 숟가락 하나

며칠 두고 먹을 음식일까

아이들은 제 집에 잘 들어갔는지

눈에 밟히는 손주 녀석들

그래도 남은 꿈 보름 명절이 기다린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날 아침이 아니라
왜 설날의 노을이라 했을까요
나는 그저 설연휴 동안
미리 사둔
3천 원짜리 동태포 한팩 구워 놓고 술한잔 했습니다
아직도 냉장고에 남아있습니다

Total 27,334건 1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5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21
2658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21
265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2-21
26581
봉 마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2-21
265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2-20
265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2-20
26578
설 땜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2-20
26577
봄 소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2-20
26576
완행버스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2-20
26575
웃어봐요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2-20
2657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2-20
265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2-20
2657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2-20
2657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2-20
26570
사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2-20
265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2-20
2656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2-20
26567
봄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2-19
2656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2-19
265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2-19
2656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2-19
265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2-19
265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2-19
265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2-19
265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2-19
2655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2-18
265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2-18
2655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2-18
26556
우수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2-18
26555
은퇴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2-18
265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2-18
26553
꽃의 영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2-18
열람중
설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2-18
26551
성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2-18
265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2-18
26549
나와의 약속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2-18
2654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2-17
265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17
265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2-17
265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2-17
2654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17
26543
새해 새 아침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2-17
26542
설날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2-17
26541
인구 감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2-17
265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2-16
2653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2-16
26538
투정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16
265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16
265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2-16
265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