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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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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41회 작성일 26-02-21 17:21

본문

   강아지의 봄

                                              ㅡ 이 원 문 ㅡ


눈 하얀히

눈 밭에서 뛰었고


눈 녹은 봄

보리밭에서도 뛰었다


언니 따라

앞 서거니 뒷 서거니


나물 캐러

언니 따라 뛰어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엔 동네 강아지
목줄 묶지 않아도
그렇게 무섭게 짖지 않고
해코지도 별로 없던 것 같았어요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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