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83회 작성일 23-11-17 11:36

본문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홍수희

 

 

프리지아 노란 꽃다발을 바치며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당장은 이루어짐 보이지 않을지라도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갯속처럼

앞날은 도무지 가늠할 수 없을지라도

 

오늘 첫발을 내딛는 당신,

한 가지만 기억해요

모든 이루어짐엔 시작이 있었다는 것을

 

가다가 가끔은 주저앉을지라도

다시 거듭하여 다시 일어설 당신,

당신의 끈기를 응원합니다

 

프리지아 노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햇살처럼 활짝 웃고 있는 당신,

당신의 시작을 축복합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일이든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 시작 그만큼 힘들고  노력이란 말이기도 합니다
좋은 시 좋은 마음에 쉬어갑니다 홍수희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발을 잘 딛어야 하고
초심을  잊지 말아야하고
시작이 반이라는 것
이루어짐에는 시작이 있었다는 것
시작하는 모든 분에게 귀한 충고 입니다.
평안한 금요일  되시기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밤에 대전에도 소복하게 첫눈이 내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늦가을 아침입니다
당신의 시작을 응원하는
노오란 프리지아의 예쁜 꽃말처럼
고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6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366
님과 함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11-22
193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1-22
19364
사랑의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11-21
193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11-21
1936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21
19361
괜찮은 하루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11-21
1936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21
19359
남을 위한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11-21
19358
초가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11-20
19357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1-20
1935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1-20
1935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1-20
193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11-20
193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20
19352
인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11-20
193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1-20
193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1-20
193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11-20
193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1-20
19347
만남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11-19
19346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1-19
19345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19
1934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11-19
19343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1-19
193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11-19
1934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11-19
1934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19
19339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1-18
193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1-18
1933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11-18
19336
겨울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11-18
1933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1-18
1933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1-18
1933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1-18
1933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11-18
19331
가을 나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11-18
19330
사랑타량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11-18
19329
첫눈 같은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1-18
19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1-18
1932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1-17
19326
그 동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11-17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1-17
193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11-17
1932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11-17
1932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17
1932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11-17
19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1-17
193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11-17
19318
겨울 행 열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11-17
193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