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타량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타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23회 작성일 23-11-18 07:59

본문

사랑타량
미인 노정혜

사랑은 아름다운 것
긍정으로 바라보는 예쁜 마음

사랑하면 나부터 행복
받는 사람도 행복

온 동네가 행복의 도가니

2023,11,18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사랑 하나만으로 행복하게 되고
사랑만으로 하나가되는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며
복된 것임에틀림없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6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366
님과 함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3 11-22
193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1-22
19364
사랑의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11-21
193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11-21
1936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21
19361
괜찮은 하루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11-21
1936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1-21
19359
남을 위한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11-21
19358
초가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11-20
19357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1-20
1935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1-20
1935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1-20
193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11-20
193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11-20
19352
인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11-20
193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1-20
193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1-20
193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11-20
193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1-20
19347
만남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11-19
19346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1-19
19345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19
1934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11-19
19343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1-19
193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11-19
1934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11-19
1934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19
19339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1-18
193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1-18
1933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11-18
19336
겨울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11-18
1933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1-18
1933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1-18
1933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1-18
1933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11-18
19331
가을 나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11-18
열람중
사랑타량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11-18
19329
첫눈 같은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1-18
19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1-18
1932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1-17
19326
그 동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11-17
1932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1-17
193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11-17
1932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11-17
1932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17
1932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11-17
19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1-17
193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11-17
19318
겨울 행 열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11-17
193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