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유혹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밤의 유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39회 작성일 23-11-17 09:07

본문


야경이 현란한 아트란 틱 시티,

슬롯머신 앞에 운명을 거는 사람

-

이민의 설움 수 십 년

자식들 살만하고 한 시름 돌릴 때

이제껏 살아온 것

보람으로 알지 못 하고

늦게나마 자신의 낙 찾겠다고

발 드려놓은 곳

마약처럼 쉽사리

빠져 나오지 못한다.

*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성공 하기보다 어려운 것.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71건 16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32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1-17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1-17
193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1-17
19318
겨울 행 열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1-17
193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1-17
193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17
1931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11-17
19314
그날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11-16
1931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1-16
1931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1-16
19311
딸꾹질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1-16
193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11-16
1930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11-16
193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11-16
19307
정주영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11-16
193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1-15
193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11-15
1930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1-15
1930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11-15
19302
11호 차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11-15
1930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15
19300
여행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15
1929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1-15
19298
억새꽃 연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11-15
19297
새대가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11-15
19296
칭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11-15
192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15
19294
겨울 길목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11-14
19293
가화만사성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11-14
192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11-14
19291
너 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11-14
1929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1-14
1928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1-14
192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1-14
192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1-14
19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1-14
192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1-14
192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1-13
1928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1-13
1928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11-13
192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1-13
19280
11월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11-13
192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13
19278
김사의 기적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11-13
19277
완도 바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1-13
192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1-12
19275
단풍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1-12
1927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1-12
192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11-12
1927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