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여행 후기 2}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유라시아 {여행 후기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96회 작성일 23-11-17 09:23

본문

유라시아 (여행 후기 2)

 

유럽과 아시아로 연결된 나라

국토 삼  분의 일은 유럽이고

삼  분의 이가 아시아인 튀르키예

그래서 그런지

인종이 다양하다

여행 중 가장 많이 본 것

다양한 사람

키 크기가 장대 같은 사람 얼마나 뚱뚱한지

앞에 건물이 가로 막는 것 같은 사람

드림 통 보다 큰

검은 옷에 검은 히잡을 쓴

우리나라 사람 넷을 하나로 묵어놓은 듯한 사람

여행이란 이름으로

역사에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그 나라 국고를 채운 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 만리장성 쌓다 죽은 사람이

살아있는 사람 먹여 살린다는 말이 생각난다.

초라해 보이는 나라 치고

도로는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

승용차는 많이 보이지 않아도 관광버스가 줄을 선다.

관광버스는 모두 벤츠 관광버스를 보고

그 나라가 관광에 신경을 많이 쓰는구나 싶기도

관광버스마다

현지 가이드를 채용해야 관광이 허용 된다고 한다

가이드 하는 말

지도자가 독재를 오래 해서

나라 발전이 안 된다는 말을 들기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튀르키에
아시아 이면서 유럽인  나라
기독교 국가가 되었으면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닌가 합니다.
튀르키에에 대해 믾은 걸 보고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추운 가을 날이 계속됩니다.
건강하셔서
평안한 금요일  되시기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가명이 바뀌어 낯설지만
625전쟁에 혁혁한 전공을 세우고
고아를 보살펴준 혈맹의 형제나라입니다
낯선 풍경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듯
첫눈 속에 고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74건 16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3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11-17
1932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11-17
1932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1-17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1-17
19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1-17
193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1-17
19318
겨울 행 열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1-17
193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1-17
193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17
1931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11-17
19314
그날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11-16
1931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1-16
1931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1-16
19311
딸꾹질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1-16
193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11-16
1930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1-16
193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11-16
19307
정주영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11-16
193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1-15
193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11-15
1930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15
1930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11-15
19302
11호 차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11-15
1930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15
19300
여행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15
1929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1-15
19298
억새꽃 연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11-15
19297
새대가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11-15
19296
칭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11-15
192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15
19294
겨울 길목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11-14
19293
가화만사성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11-14
192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11-14
19291
너 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11-14
1929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1-14
1928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1-14
192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1-14
192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1-14
19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1-14
192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1-14
192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1-13
1928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1-13
1928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11-13
192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1-13
19280
11월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11-13
192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13
19278
김사의 기적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11-13
19277
완도 바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1-13
192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1-12
19275
단풍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