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와 정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종교 와 정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00회 작성일 23-11-09 06:03

본문

 

종교 와 정치

국민은 평안한 삶을 영위키 위해
국가에 세금을 지불하고 보호를 받는다
국가는 국민의 의사를 대행하고
걸 맞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

종교는 각 개인의 심리적 안정과
신앙적 의지와 믿음으로 영적 안정감을 준다

종교 와 정치는 
대화의 주제로 다루기 어려운
대화의 금기禁忌같이 되어 버렸다
다툼이 불화를 만들기 때문이다

둘다 알면 싸우지 않고
둘다 몰라도 싸우지 않는다
어렴프시 알면 많이 싸운다
해박한 지식과 지혜로, 정의로운 소통의 장이 되야 한다

국민이 정치의 정의定義를 모르고 
그 거룩한 신앙의 참 진리를 잊고
내 생각과 믿음만 최상으로 생각하면
정치 와 종교의 다툼은 끝 없이 요원하다

인간의 욕망은 수 천년전 부터 
종교와 정치 이념의 차이로 
땅 따먹기의 전쟁이 시작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평화라는 단어는 완전치 못한 
수식어로만 남을 뿐이다
국민이 없는 정치와 종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유민주주의 는 국민이 주인
종교 또함 사람이 모이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잔잔하게 흐르는 물처럼
정초도 국민이 무엇을 바라는지 알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김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구 사이라도 성향이 다르면
종교와 정치 이야기 꺼내면
분란이 일어나는 게 현실입니다
이 둘이 평온할 때 세상은 평화롭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9건 16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26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1-12
192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11-11
19267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1-11
1926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1-11
1926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11-11
1926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11-11
19263
차비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1-11
192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1-11
1926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1-11
192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11
19259
가을비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1-11
19258
나에게 선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11-11
1925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1-11
19256
이유/ 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1-11
19255
첫 얼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1-10
192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11-10
1925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1-10
192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11-10
192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11-10
192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1-10
192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1-10
1924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1-09
1924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1-09
19246
영혼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11-09
19245
저 눈빛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1-09
19244
겨울 시작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11-09
192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1-09
19242
행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11-09
192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09
열람중
종교 와 정치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1-09
192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1-09
1923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1-08
1923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11-08
19236
벗겨진 들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11-08
192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11-08
1923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1-08
1923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11-08
192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11-08
19231
가을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11-08
1923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08
19229
밀물과 쓸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11-08
192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11-07
1922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1-07
1922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11-07
1922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07
192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1-07
192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1-07
192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1-07
19221
모이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11-07
1922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