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넷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명상 넷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49회 작성일 23-11-11 14:39

본문

명상 넷 /차영섭

 

스트레스와 비스트레스 비율이 2278이면 정상이다

인간의 영역과 신의 영역도 그렇고

화합과 분열, 갈등과 비갈등도 그렇다

 

기상도 좋은 날과 나쁜 날의 비율이 그렇고

양지와 그늘도 그렇다

사회 지도층과 중하위 층의 비율도 마찬가지,

 

실수와 정상의 통계는 어떨까?

부정과 긍정의 비율이라든지

우수 학생과 중하위층도 아마 그럴 것이다

 

어느 개미의 집단도 일개미와 노는 개미가 상상 밖이고

독과 약, 악과 선, 나쁜 것과 좋은 것이 그렇다오

좋은 것만 너무 선호해도 건전하지 않다는 것일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0건 16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27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1-12
1926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1-12
192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11-11
19267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1-11
1926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1-11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11-11
1926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11-11
19263
차비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1-11
192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1-11
1926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1-11
192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11
19259
가을비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1-11
19258
나에게 선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11-11
1925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1-11
19256
이유/ 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1-11
19255
첫 얼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11-10
192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1-10
1925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1-10
192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1-10
192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11-10
192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1-10
192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1-10
1924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1-09
1924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1-09
19246
영혼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11-09
19245
저 눈빛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1-09
19244
겨울 시작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11-09
192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11-09
19242
행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11-09
192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09
19240
종교 와 정치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1-09
192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1-09
1923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1-08
1923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1-08
19236
벗겨진 들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1-08
192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11-08
1923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1-08
1923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11-08
192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1-08
19231
가을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11-08
1923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1-08
19229
밀물과 쓸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11-08
192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11-07
1922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1-07
1922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07
1922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1-07
192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1-07
192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1-07
192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07
19221
모이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