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달력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10월의 달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06회 작성일 23-10-22 18:37

본문

   10월의 달력

                                     ㅡ 이 원 문 ㅡ


첫날은 그런대로

가을이려니 했는데


중순 넘는 끝 무리는

몸도 춥고 마음도 춥다


더 넘어 마지막 날에는

그 잠깐의 쓸쓸함이라 할까               


이제 그 단풍도 낙엽도

바람이 털고 굴릴 것인데


그 다음의 추운 것은

어느 누구의 세월일까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 내리더니
제법 서늘해진 날씨가 예전 평균보다
낮다고 해선지 더욱 움추러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화꽃이 활짝 피어나는 계절답게
남은 시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가 웃을 받고 있습니다
들옄에 야생화도 땅밑에서 긴 잠에 들려 합니다
가을과 겨울
둘의 싸움에 등 터질라 몸 잘 간수들 하셔
꽃 새봄에 콧 노래 부르면 봄나들이 꿈을 꿉니다
쉼은 다음을 더 아름다운 출발입니다
감기가 노크합니다
대문 꼭꼭 잠거셔요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Total 27,366건 16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10-27
19115
꽃이 별에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0-27
1911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0-27
1911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10-26
19112
말 한마디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0-26
19111
억새의 절규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10-26
191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10-26
19109
한 백 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10-26
191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0-26
191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10-25
1910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25
19105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0-25
191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10-25
191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10-25
19102
정답은 없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0-25
1910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10-25
1910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10-25
190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25
19098
하늘 시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0-25
190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10-25
190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5
1909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0-24
19094
억새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0-24
19093
가을 국화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24
1909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0-24
1909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24
19090
선택의 기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0-24
1908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0-24
190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10-24
19087
인생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10-23
1908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23
1908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0-23
19084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0-23
1908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0-23
19082
단풍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10-23
190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0-23
190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10-23
190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10-23
19078
가을 戀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10-23
190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0-23
19076
놀면 뭐 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0-23
19075
갈 때와 억새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0-22
열람중
10월의 달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0-22
19073
단비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0-22
19072
박정희 어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10-22
190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10-22
1907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22
19069
북 치는 소년 댓글+ 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0-21
19068
가을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10-21
190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