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어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윤석열 대통령 어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736회 작성일 23-10-26 08:07

본문

윤석열 대통령 어록
미인 노정혜


윤석열 우리 대통령 어록

한 손에 총을
한손에 물건을

우리는 국방을 튼튼하게 지켜야 한다
한손엔 우리 물건을 만들어
팔아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잘 표현하셨다

2023,10,26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형색색 색깔로 물들여지는 아름다운
오색찬란한 정말 환희의 가을입니다.
정말 우리 국방을
튼튼하게 되어야 승리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가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전 세계가 왜 이리 어지러운지요
재앙에 재난에 그리고 전쟁에 각 나라 국가 원수들 많이 힘들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굳건한 안보 속에 경제성장 이루며
모든 게 정상으로 움직이며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해 주손  우리 시인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 외롭지 않습니다
시마을에 정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부디 건강들 하십시요

Total 27,366건 16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10-27
19115
꽃이 별에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0-27
1911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0-27
1911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10-26
19112
말 한마디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0-26
19111
억새의 절규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10-26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7 10-26
19109
한 백 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10-26
191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0-26
191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10-25
1910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25
19105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0-25
191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10-25
191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10-25
19102
정답은 없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0-25
1910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10-25
1910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10-25
190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25
19098
하늘 시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0-25
190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10-25
190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5
1909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0-24
19094
억새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0-24
19093
가을 국화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24
1909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0-24
1909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24
19090
선택의 기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0-24
1908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0-24
190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10-24
19087
인생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10-23
1908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23
1908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0-23
19084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0-23
1908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0-23
19082
단풍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10-23
190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0-23
190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10-23
190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10-23
19078
가을 戀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10-23
190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0-23
19076
놀면 뭐 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0-23
19075
갈 때와 억새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0-22
19074
10월의 달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0-22
19073
단비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0-22
19072
박정희 어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10-22
190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10-22
1907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22
19069
북 치는 소년 댓글+ 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0-21
19068
가을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10-21
190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