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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길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758회 작성일 23-10-18 06:38

본문

행복한 길에서 / 정심 김덕성

 

 

만나고 헤어지는 희비인생

그래도 모두 하얀 남남으로 태어나

정 나누며 사랑으로 어울리며

살아 온 여정이었지

 

정으로 살아온 세월

때로 한 자락 바람을 움켜잡으며

어찌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하며

욕심만 토하며 산 인생이었지

 

숨소리가 부딪쳐도

꼭두각시 같이 빈 허점뿐인 인생

행복은 쉬 찾아오지 않았고

불행만 앞서가는 여정이었지

 

이제야 알았지

행복은

하늘이 내린 마음의 선물로

사랑을 나누며 베푸는 떼 오는 것을

금빛 행복 속으로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행복은
하늘이 내린 마음의 선물로
사랑을 나누며 베푸는 떼 오는 것을
금빛 행복 속으로
먼 길 거니는 발 걸은 찬란한 노을 빛이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어찌 보면
뜨거운 사랑보다 은근한 정이
살아가는데 더 행복을 주지 싶습니다
하루 다르게 깊어져만 가는 가을날의 정취 속에서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곰 삭힌 장맛 같은 정
곱지도 화려하지도 않으면서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그정에 맛 들여
꽁꽁 묶여 일생을 받혔구려

다시 태어나도 이생에 만난 인연
다시 만나길 은근히 기대  해 본다

금방석 꽃 방석
필요치 않아
다시 태어나도 가시방석 지금
피해가고 싶지 않는 정
정정 정 때문에 산다고 했지

앓고 있는  이 사람이 가장 편한것 같네
낡은 옷이 몸에 제일 맞는다지요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살아온 지난날
지금에와 돌아보니 너무 힘든 나날이었지요
기억도 없는 그 날들 이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감사합니다.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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