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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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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37회 작성일 23-10-18 08:24

본문

가을 진달래

              박의용


10월 어느 날

산 속에 홀로 핀 진달래를 보네

푸른 잎들은

갈잎으로

단풍으로

변해가는데

외로이 시간을 거슬러 핀

한 떨기 진달래


무슨 사연 있길래

무슨 애타는 사랑 있길래

이렇게도 홀로 피었을까

계절이 두 번 지나도

못다한 그 사랑

그 간절한 사연

나로선 알 수도 없는

그래서 더 애처로운

홀로 핀 가을 진달래여

찬 바람이 불기 전에

그 사연

그 사랑

이루어 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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