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 라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과 함께 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49회 작성일 23-10-21 06:32

본문

당신과 함께 라면
미인 노정혜

그대 바라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침은 눈을 떠
내 옆에 그대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한다고
밉다고 투정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운 정 고운 정으로 꽁꽁
묶였습니다
행여 묶인 손 풀리까 염려입니다

내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당신의 숨소리 들을 수 있음
좋겠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안합니다

이것이 사랑인가 봐

2023,10,20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고우신 분 빨리 건강 하시길 기도 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은 님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닌 반갑습니다
언젠가 우리는 만날 수 있을것입니다
고향도 같은 방향입니다
대구에서 동창 만남이 일년에 두번 있습니다
이번에는 우리님 병원에 같이 있습니다
좋은날이 우리 건강한 모습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Total 27,366건 1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0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0-21
190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0-21
19064
소망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0-21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10-21
19062
중장비 소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0-21
19061
가을비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0-21
1906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10-20
190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10-20
190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0-20
190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10-20
1905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0
19055
의무와 권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10-20
190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10-20
190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0-20
1905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0-20
19051
하늘 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0-20
190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0-19
19049
박 따는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10-19
190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0-19
19047
비 오는 날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10-19
1904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0-19
190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10-19
19044
가을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0-19
190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0-19
19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0-18
19041
창밖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0-18
1904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0-18
190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0-18
190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0-18
190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0-18
1903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10-18
190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10-18
190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18
19033
갈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0-18
19032
목적을 찾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0-18
19031
화무 십일홍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10-18
19030
타작 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10-17
19029
맡겨드리자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0-17
19028
화내는 것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10-17
190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0-17
19026
목 메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0-17
190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10-17
19024
가을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10-17
19023
가을바람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0-17
19022
조금/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17
19021
단풍잎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10-16
19020
꽃 그늘 댓글+ 10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0-16
1901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0-16
1901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0-16
19017
문門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