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향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21회 작성일 23-10-21 11:48

본문

[꽃향유]
박의용

꽃이 멋진 허브
이름 그대로 향기 나는 풀
퍼플색의 가을꽃
그대 이름은
꽃향유

긴 속눈썹에 출중한 미모
진한 민트 향기
위를 따뜻하게 하는 등의 약효
삼박자를 겸비한
팔방미인 야생화

사람에겐 눈 호강에 향기 주는
힐링 유혹
벌 나비엔 치명적인 유혹으로
꿀샘 유혹

하늘은 푸르고 그대는 유혹하고
그대의 유혹이 진할수록
나는 더 야위어 간다
이 천고마비의 계절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8건 1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068
가을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10-21
열람중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10-21
190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0-21
190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0-21
19064
소망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0-21
190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10-21
19062
중장비 소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10-21
19061
가을비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0-21
1906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10-20
190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10-20
190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0-20
190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10-20
1905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0
19055
의무와 권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10-20
190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10-20
190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0-20
1905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0-20
19051
하늘 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0-20
190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0-19
19049
박 따는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10-19
190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0-19
19047
비 오는 날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10-19
1904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0-19
190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10-19
19044
가을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0-19
190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0-19
19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0-18
19041
창밖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0-18
1904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0-18
190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0-18
190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0-18
190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0-18
1903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10-18
190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10-18
190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18
19033
갈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18
19032
목적을 찾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0-18
19031
화무 십일홍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10-18
19030
타작 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10-17
19029
맡겨드리자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0-17
19028
화내는 것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10-17
190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0-17
19026
목 메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0-17
190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0-17
19024
가을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10-17
19023
가을바람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0-17
19022
조금/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17
19021
단풍잎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10-16
19020
꽃 그늘 댓글+ 10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0-16
1901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