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걸어가도 됩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천천히 걸어가도 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11회 작성일 23-10-06 15:54

본문



천천히 걸어가도 됩니다 / 유리바다이종인



생사가 달린 문제도 아닌데 급히 가지 마십시오

먼저 간다고 해서

하루 더 빨리 몇 년 더 일찍 득을 보겠습니까  

천천히 걸어가도 손해 볼 것 없습니다


인생은 달리기 경주가 아닙니다

급히 뛰어 가느라 

자꾸 부딪히고 넘어지는 일이 많은 인생입니다

남들이 뛴다고 같이 뛰는 당신도 문제입니다


천천히 걷는 자는 사방을 보는 눈이 있으나

급히 가는 자는 풍경을 담아 둘 눈이 없습니다

급할수록 천천히 살펴야 합니다

당신의 보는 눈이 세상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6건 16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0-10
18965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0-10
18964
가을 계곡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10-10
189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10
1896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0-10
18961
허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10-10
18960
강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10-10
189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0-10
1895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0-10
18957
한글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0-09
18956
수고하는 삶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10-09
189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10-09
18954
다 잘될 거야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10-09
189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0-09
1895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09
1895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09
1895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10-09
189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0-09
18948
이왕 살 바에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0-09
189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10-09
18946
유감/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0-09
18945
무너진 언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08
189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08
189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0-08
189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10-08
18941
낮달 한 잔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08
189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10-08
189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10-08
189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10-07
1893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0-07
1893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0-07
189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10-07
189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0-07
189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0-07
189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0-07
1893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0-07
189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10-07
18929
마음의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10-06
열람중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0-06
189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0-06
1892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0-06
189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0-06
18924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0-06
18923
한미동맹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10-06
1892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10-06
18921
가을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0-05
1892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05
1891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0-05
18918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0-05
18917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