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하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의 하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48회 작성일 23-10-06 17:38

본문

   마음의 하늘

                                         ㅡ 이 원 문 ㅡ


봄 하늘 여름 하늘

그리고 가을 하늘

일 년이면 그 하늘을 몇 번이나 올려 볼까


겨울도 그렇고

밤하늘도 그렇고

그냥 저냥 우연히 바라보는 하늘이 아닌


힘들어 올려보고

그리워 올려보고

외로울 때면 더 더욱 올려 보는 하늘이 아닌가


마음 띄워 올려보는 곳

허공에는 그 아무 것도

모를 이 마음 무슨 생각에 그리 올려 보게 되는지


하늘에 얹는 그 마음

바라보는 먼 허공

일 년이면 그렇게 몇 번의 먼 하늘을 바라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은
사시사철 하늘처럼 맑고 깨끗해야
인생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귀한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6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0-10
18965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0-10
18964
가을 계곡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10-10
189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10
1896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0-10
18961
허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10-10
18960
강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10-10
189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0-10
1895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0-10
18957
한글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0-09
18956
수고하는 삶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10-09
189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10-09
18954
다 잘될 거야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10-09
189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0-09
1895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0-09
1895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09
1895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 10-09
189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0-09
18948
이왕 살 바에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0-09
189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10-09
18946
유감/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0-09
18945
무너진 언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08
189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08
189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0-08
189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10-08
18941
낮달 한 잔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08
189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0-08
189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10-08
189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10-07
1893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0-07
1893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0-07
189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10-07
189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0-07
189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0-07
189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0-07
1893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0-07
189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10-07
열람중
마음의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0-06
1892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10-06
189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0-06
1892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0-06
189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0-06
18924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0-06
18923
한미동맹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10-06
1892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10-06
18921
가을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0-05
1892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05
1891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0-05
18918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0-05
18917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