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으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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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초대/鞍山백원기
흐린 날
해가 아름다운 것처럼
우리의 삶도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오늘도
감사의 마음으로 살면
행복은
우리를 향해 미소 짓지요
망망대해에서
펄럭이는 깃발처럼
우리를 향해
손짓하고 있으니
월화수목금토일
감사가 넘치는 삶 되세요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좋은 글입니다
나에게도 초대장을 보내주십시요
비록 행색이 남루하고 혼자 휠체어를 탄 사람
현관에서 문지기에게 초대장을 내밀어도
백원기 시인님의 지인이며
나는 유리바다 이종인이라 발혔음에도 불구하고
들여 보내주지 않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초대장을 주머니에 넣은 채
해저문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유리바다이종인 시인님의 감동의 댓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반갑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날마다 새롭고 소중한 하루
행복으로의 초대라면
기꺼이 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심해지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조심하시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날이 포근한 대신 미세먼지가 기승부리네요.
어서 미세먼지가 없어지고 맑은 날만 계속
이어지면 웃음 가득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