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즘 오고 있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디 즘 오고 있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1회 작성일 26-02-16 16:41

본문

어디 즘 오고 있나
미인 노정혜

고향 가는 바구니에
행복을 담았다
아들 손자 며느리
고속화 도로를 달린다
아 기분 좋다
마음은 벌써 고향에 닿았다

아버지 선물
엄마 선물
아이들은 기분 좋아
콧노래 부른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고갯마루에
눈길이 간다

우리 손자들 무엇을 해
먹여야 좋아할까
어디쯤 오고 있나
떡국쌀 찬물에
담가 놓고
소고기 꾸미도
만들어야지

설날에 가족이 모여
웃음꽃이 피어나길
소망한다
고갯마루에
눈길이 간다

어디쯤 오고 있나


2026,2,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42건 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542
설날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2-17
26541
인구 감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2-17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16
2653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16
26538
투정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2-16
265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2-16
265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16
265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2-16
265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2-15
26533
그런 사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2-15
26532
공단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2-15
265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15
26530
노년의 삶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2-15
26529
우선순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2-15
265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15
265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2-15
265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2-15
265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2-14
26524
설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2-14
26523
설 풍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2-14
26522
숲속의 석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2-14
2652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2-14
2652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14
265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2-14
26518
참 삶이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14
26517
만남의 가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2-14
26516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2-14
26515
기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2-13
26514
달팽이의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2-13
265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13
2651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2-13
265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2-13
26510
한 뺨 차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2-13
26509
겨울바람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2-13
26508
청년들이여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2-12
265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2-12
26506
고향의 마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2-12
2650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2-12
2650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2-12
26503
불치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2-12
265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2-12
265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12
265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2-12
264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12
2649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2-11
264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2-11
26496
짠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2-11
264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2-11
264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2-11
26493
봄맞이의 꿈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