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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 잘하고 싶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59회 작성일 26-02-17 15:32

본문

* 정말 말 잘하고 싶다면 *

                                      우심 안국훈

 

큰 소리 외치는 연단에서

햇빛이 들지 않는 음지에서

닿지 못하는 말들은

누군가의 발등 적시는 꽃잎이다

 

상대 배려하는 듯

잠깐만 시간 되신다면

간단히 말씀드리면

짧게 말해서라고 말하지만

 

정작 상대방은

잠시나 간단히 알고 싶은 게 아니라

핵심을 명확하게 알고 싶기에

중요한 것 세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하라

 

누구나 바쁜 시간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이나

군더더기 많은 말을 듣고 싶지 않기에

말하는 처지에서 말하기보다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좋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포근한 날씨에 맞이한 설 명절은
잘 쇠셨는지요
화자의 입장에서 말하면 소통이 쉽지 싶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요즘 날이 풀려 움직이기 좋아졌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컨디션이 좀 좋아지셨나요
하루 빨리 완쾌하시어
얼른 퇴원하시길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과 상대를 향한 구체성 있는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겠지요
정말 말 잘하고 싶다면
객관성 있게 공감성 있게 말을 잘하고 싶다면 말이죠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이종인 시인님!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소중한 사랑도 최선보다 배려가 더 중요하듯 
우리네 대화도 마찬가지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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