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벽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보이지 않는 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492회 작성일 23-10-02 13:57

본문

보이지 않는 벽/鞍山백원기

 

오고 감을 막는 벽

보이는 벽도 있고

보이지 않는 벽도 있다

 

내가 좋아 열심 내는 것이

남에게 벽이 되지 않을까

한 번쯤 돌아보는 것도

예방책이 되리라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

진심이 오고 가는 너와 나

소통의 삶 살자꾸나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히 벽을 뚫어야 하는데
소통의 벽은 쌓고 있는것 같은 현실입니다
싸음판은 잘난사람들이 더 한것 같습니다
마음의 벽을 허물러야 하는데,,
세상이 얄굿습니다
시마을을 닮았음 좋겠습니다

시마을 가족님들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벽이 있어 막히더라도
문 하나 내어 소통하면 되건만
공연히 벽만 탓하며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깊어지는 가을날의 정취 바라보며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벽 많은 세상
어떻게 하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 됐는지요
일가 친척 부모 형제도 그렇고요
우리의 그 아름다운 문화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을 살다보니 그런 벽이 있습니다.
꼭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 버리고
너와나와의 소통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행복이요 아름당운 세상으로 가는 길입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내 맘이 네 맘 같지 않고
마음은 정말 그런 게 아닌데
제대로 전달이 안 되고
사람 사는 데에 참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한 번 만 더 생각하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Total 27,366건 17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10-05
189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10-05
189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0-05
189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05
189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05
18911
낚시꾼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0-05
189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0-04
18909
동무의 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10-04
189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0-04
189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04
18906
하늘 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10-04
189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0-04
189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10-04
18903
가을 무정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10-04
18902
여자의 미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0-04
18901
명의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04
1890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0-03
18899
관계 개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10-03
18898
낙엽의 시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03
18897
생명의 순환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10-03
188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03
188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0-03
18894
긴긴 가을밤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0-03
18893
사랑의 이별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0-03
18892
가을바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10-03
18891
추석의 오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10-02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10-02
18889
10월이 되어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10-02
1888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0-02
18887
4년만의 외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10-02
188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0-02
18885
가을 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10-02
188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10-02
18883
소소한 일상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0-01
188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0-01
18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10-01
188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9-30
18879
시월에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9-30
18878
빈 자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9-30
18877
구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9-30
18876
세 번의 기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9-30
18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29
1887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9-29
188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9-29
1887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9-29
188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9-29
18870
10월의 기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09-29
18869
별리別離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9-29
18868
추석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9-29
18867
웃음 한 마당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