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의 오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추석의 오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300회 작성일 23-10-02 17:39

본문

   추석의 오후

                                    ㅡ 이 원 문 ㅡ


이렇게 짧은 하루인 것을

오늘 밤 지나 내일이면 그 웃음도 그만

가야 할 식구 떠나면 허전해서 어떻게 하나

둘러보는 논 밭떼기 해야 할 일 많고

저녁 바람 쓸쓸하니 마음도 쓸쓸하다


이렇게 하루 저렇게 하루

봄부터 하루 잊고 지내온 시간인가

바쁜 들녘 뜨거운 여름 아이들이 얼마나 헤아릴까                  

지나고 나니 모두가 절기의 가르침

이제 거둬들일 들녘에 추울 날만 남았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잘 보내셨죠
계절은 흐릅니다
이 가을도 중간을 넘었습니다
곧 추위가 다가옵니다
감기가 또 기승을 부릴까 염려입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이 많은 집안은
명절마다 만나면 반갑다가도 
막상 떠나가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하지요
깊어지는 가을날의 정취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을 잘 보내시고
명절 연휴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며 지내시겠지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행복하게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7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10-05
189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10-05
189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0-05
189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05
189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0-05
18911
낚시꾼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0-05
189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0-04
18909
동무의 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10-04
189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0-04
189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0-04
18906
하늘 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10-04
189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0-04
189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10-04
18903
가을 무정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4 10-04
18902
여자의 미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0-04
18901
명의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0-04
1890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03
18899
관계 개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10-03
18898
낙엽의 시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0-03
18897
생명의 순환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10-03
188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03
188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0-03
18894
긴긴 가을밤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0-03
18893
사랑의 이별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0-03
18892
가을바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10-03
열람중
추석의 오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10-02
1889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10-02
18889
10월이 되어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10-02
1888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0-02
18887
4년만의 외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6 10-02
188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0-02
18885
가을 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10-02
188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0-02
18883
소소한 일상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0-01
188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0-01
18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10-01
188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9-30
18879
시월에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30
18878
빈 자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9-30
18877
구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9-30
18876
세 번의 기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9-30
18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9-29
1887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9-29
188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9-29
1887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9-29
188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9-29
18870
10월의 기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09-29
18869
별리別離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9-29
18868
추석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9-29
18867
웃음 한 마당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