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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90회 작성일 23-10-03 08:13

본문

   잃어버린 바다

                                     ㅡ 이 원 문 ㅡ


못 잊을 그날 찾아

여기에 왔건만

와 보니 그것도 아닌 마음

모두가 힘이 없다


알면서 왔는지

모르면서 찾았는지

옛날만이 알 수 있는

오늘의 이 바다일까


흔적조차 아무것도

이렇게 깨끗 할 수가

보이는 약속의 섬

그 섬 하나뿐이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 시간이 흘러 옛 흔적을 찾을 수
없는 못 잊을 그날 찾아  온 고향
찾아 와 보니 허무하겠지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행복하게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워 찾았노라
알아보는 사람 없소
고향이 그리워 가보니
돌아오는길 썹쓸합니다

그래도 고향에 갈 수 있음 행복입니다

늘 건강들 하셔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워 찾은 바닷가지만
때로는 그 모습 보이지 않을 때 있지 싶습니다
하지만 수평선 위로 그리운 섬 하나
위로가 되고 추억이 되어 미소 번지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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