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늘 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06회 작성일 23-10-04 11:48

본문

하늘 눈
미인 노정혜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정성을 다 하라

진정 원하면 뜻은 이뤄진다
마음이 하늘을 나르면 뭣하나

행동이 하늘을 나르라
땀은 거짓말을 모른다
값진 땀은 배신을 몰라
칭찬받길 원하면
헛된 시간을 갖지 마라

하늘은 서서로 돕는 자를 돕는다

2023,10,4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은 이들의 좌우명 같은
진인사대천명
정성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따를 일이지 싶습니다
깊어져 가는 가을빛처럼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7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10-05
189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10-05
189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0-05
189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05
189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0-05
18911
낚시꾼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0-05
189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0-04
18909
동무의 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10-04
189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0-04
189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04
열람중
하늘 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10-04
189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0-04
189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10-04
18903
가을 무정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10-04
18902
여자의 미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0-04
18901
명의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04
1890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0-03
18899
관계 개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10-03
18898
낙엽의 시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03
18897
생명의 순환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10-03
188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03
188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0-03
18894
긴긴 가을밤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0-03
18893
사랑의 이별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0-03
18892
가을바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10-03
18891
추석의 오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10-02
1889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10-02
18889
10월이 되어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10-02
1888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0-02
18887
4년만의 외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6 10-02
188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0-02
18885
가을 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9 10-02
188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0-02
18883
소소한 일상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10-01
188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0-01
18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10-01
188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9-30
18879
시월에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9-30
18878
빈 자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9-30
18877
구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9-30
18876
세 번의 기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9-30
18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9-29
1887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9-29
188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9-29
1887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9-29
188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9-29
18870
10월의 기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09-29
18869
별리別離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9-29
18868
추석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9-29
18867
웃음 한 마당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