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후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래된 후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81회 작성일 23-09-27 11:12

본문

오래된 후회/ 홍수희

 

 

귀밑머리에서 흰머리가 자라오른다

염색을 해도 자꾸 흰머리가 자라오른다

그때 그 말을 해줘야 했는데

아니아니 그 말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지키지 못한 약속처럼 누르지 못한

자만처럼 비우지 못한 이기利己처럼

낡고 낡은 후회처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저도 머리 염색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오면 서글퍼 보일까 봐서
풍성하고 즐거움 한가위 보내셔요 홍수희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틀 동안 가을비가 내리더니
오늘 새벽엔 반짝이는 밤하늘이 참 밝습니다
주렁주렁 달린 감나무를 바라보며
유달리 홍시 좋아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머리 연색든 그 끝이 없는 듯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가신 시인님들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셨지요?
이제 10월입니다. 아름다운 시 많이
많이 추수하는 계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27,421건 17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8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9-29
18870
10월의 기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6 09-29
18869
별리別離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9-29
18868
추석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9-29
18867
웃음 한 마당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9-29
18866
고향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9-28
18865
한가위 성묘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28
18864
송편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9-28
18863
바다와 배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9-28
1886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9-28
188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09-28
188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9-28
1885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9-28
18858
하늘 저 멀리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9-28
18857
추석의 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27
1885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9-27
1885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9-27
1885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9-27
열람중
오래된 후회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9-27
18852
강과 인간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9-27
188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9-27
18850
추석 명절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9-27
18849
한가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9-27
18848
노을이 탄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9-27
188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9-27
18846
차선은 없다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9-27
188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9-27
188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9-26
18843
삶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9-26
1884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26
18841
반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9-26
1884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9-26
188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9-26
1883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9-26
188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9-26
188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26
18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9-26
18834
가을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9-25
1883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9-25
1883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9-25
1883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9-25
1883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9-25
1882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9-25
18828
대한민국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09-25
188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9-25
188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25
1882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9-25
188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9-24
18823
가을 꽃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9-24
1882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