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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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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53회 작성일 23-09-16 18:28

본문

   영혼의 가을

                                   ㅡ 이 원 문 ㅡ


끝 맺음에 바쁜 세상

인생은 안 그런가


왔다 가는 한 세상

이렇게 짧을 것을


다 지우고 버렸으니

무엇을 들고 가겠나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혼의 가을이라 하였으니
우리가 아는 세상 육적인 추수와는 다르겠지요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보면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리고
마태 13:30에 기록된 약속을 보면
신약 초림 때에 뿌린 씨(예수교회, 세상밭)를 추수하는 일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유월절 밤에 예수의 피로 세운 새 언약이었으며
말일(세상 끝날)에 있는 오늘날의 계시록이며
약속대로 이루어진 실상의 시대인 것입니다

더 자세히 얘기를 하고 싶으나..
영혼의 가을이라는 제목을 감상하다보니 나름 필하였나이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욕심들이 과하여
세상이 시꺼럽습니다
왜 그러는지
조금 내려놓으면 조용할것을

만년 살것 같시만
오라면 언제나 가야하는것
갈때 빈손으로 가야하는데
왜 날리들 치는지,,

부질없는것을

사랑하면 살아도 모자라는시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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