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45회 작성일 23-09-19 04:23

본문

인생
미인 노정혜

아픔 없이 피어난 꽃
꽃향이 있던가
찜통 같은 더위
비바람 맞아야
황금빛 기을 볼 수 있다

너무 아파하지 마라
내일은 웃을 수 있다

조금 힘들어도
그러려니
오늘 하루 마무리한다

태양은 붉게 타 오른다

2023,9,19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꽃씨를 심느냐에 따라
좋아하는 꽃밭을 가꿀 수 있듯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서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아침 문을 여니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좋은 아침
오늘도 태양은 붉게 타오르며
하루를 여는 인생입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원에 있어보니
걸어다니고 보통의 삶에
행복이 있다는것을 알아갑니다

시마을 가족님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Total 27,370건 17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7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9-19
열람중
인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9-19
18768
잃어버린 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9-19
18767
꿈 속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9-18
18766
가을 산책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9-18
18765
울컥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18
187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9-18
187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8
1876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9-18
187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9-18
187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9-18
187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9-18
18758
단풍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9-17
187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9-17
1875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9-17
18755
낙엽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9-17
1875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9-17
1875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9-17
1875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17
187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9-17
18750
싸릿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9-17
1874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9-17
187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9-17
18747
우중의 벌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9-17
187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9-17
18745
태백 왕 김밥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9-16
18744
영혼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9-16
187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9-16
18742
잡념과 무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9-16
1874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9-16
187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9-16
18739
개탄스럽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9-16
18738
추석 명절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9-16
18737
여자의 노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9-15
1873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9-15
18735
그대를 만나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9-15
187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9-15
18733
젊은 시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9-15
1873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9-15
18731
능소화 연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9-15
1873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9-15
1872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9-15
187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9-15
18727
극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15
187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9-14
1872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14
187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9-14
187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9-14
18722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9-14
18721
올바른 삶 댓글+ 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