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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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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28회 작성일 23-09-13 06:16

본문

하늘은 알고 있다
미인 노정혜

하늘은 차별 모른다
똑 같이 받은 시간
금쪽보다 귀하게 써임 받은 사람
걸레처럼 사용하는 사람
하늘은 보고 계신다

같은 물을 먹고도
양은 우유를 낳고
뱀은 독을 낳는다

좋은 마음은
좋은 행동을 낳고
어두운 마음
어두운 행동을 낳는다

나는 오늘 금쪽보다
귀하게 사용할 거야
마음 갖은데로
말한 데로 이뤄진다

오늘 밤
편안한 잠자리 기다린다

2023,9,13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은 차별을 모르는
언제나 공정하게 보고 계시지요
행복한 가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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