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48회 작성일 23-09-14 05:48

본문

* 맘 *

                                           우심 안국훈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 마음 통하는 사이

만나면 즐겁고

헤어지면 그리워진다

 

팔만대장경을 260자로 줄이면

반야심경이 되고

반야심경을 5자로 줄이면 유체유심조

이를 다시 한 자로 줄이면 이다

 

마음은 경전과 같아

마음 지키는 일이 큰일이고

누가 어떤 삶을 살지는

따지고 보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날마다 맘 졸이며 살더라도

어쩌다 마음 가는 대로 살더라도

한번 사는 삶이라면

맘껏 즐기며 살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은 내몸에 있으면서도 내 마음대로
못할 때가조옹 있어 아쉬움을 느낍니다.
정말한번 사는 세상인데 마음껏 즐기면서
살 일이라 저도 동감하며 다녀 갑니다.
즐거운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 구절초 밭에서
잡초를 뽑아줬더니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풀 속에서도 견뎌준 게 여간 대견스럽지 않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그러니까요...그런데 그 마음먹기가
제대로 안 되고 소심하고 걱정하고
그런 시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더 마음먹기를 되뇌어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어제 고향집에 가서 꽃밭을 가꾸었더니
밀린 숙제를 한 듯 마음 시원해집니다
구절초 밭에 딱 한 송이 피어 여간 반갑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은 경전과 같아서?
경전은 경서라는 동일어인데
어느 경전에서 아래처럼 인생에게 가르침을 주었는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한번 사는 삶이라면
맘껏 즐기며 살 일이다

???

문득 옛날 어느 지인의 휴대폰 배경제목 문구에
잘 먹고 잘 살자!! 말이 생각납니다
결국 나는 그 사람을 단절하고 말았습니다
너무 육체적 삶의 냄새를 풍기는 까닭으로 하여 나는 미련도 없이 돌아선 기억이 납니다
안국훈시인님^^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각자의 인생이
어떤 삶의 모양이로되 매사 마음 먹기에 달렸으나
이는 선한 뜻이냐 악한 뜻이냐의 갈림 길이다
즉 영혼의 길이냐 육체의 길이냐의 선택에 있는 것이다

- 유리바다 -

Total 27,375건 17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72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14
187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9-14
187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9-14
열람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9-14
18721
올바른 삶 댓글+ 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9-14
18720
정도의 길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9-14
18719
불면증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9-14
1871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13
18717
고향의 들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9-13
18716
가을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9-13
187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9-13
18714
늦가을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9-13
1871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9-13
187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9-13
18711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13
187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9-13
187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9-13
1870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9-13
187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9-12
18706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9-12
18705
천지창조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9-12
1870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9-12
1870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9-12
18702
행복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9-12
187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9-12
187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9-12
18699
창가의 달빛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12
18698
노인의 일상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9-12
18697
가을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9-11
18696
강변맨션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9-11
1869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9-11
18694
가을이다 23-1 댓글+ 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9-11
1869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9-11
1869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9-11
186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9-11
1869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11
18689
잠깐의 휴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9-11
1868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9-10
18687
가을 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10
1868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9-10
186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9-10
1868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9-10
186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09-10
186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9-10
1868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10
18680
가을 햇살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9-10
18679
동무의 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9-09
18678
행복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09
18677
율무차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9-09
18676
설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9-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