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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파랑새는 어디에 살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47회 작성일 23-09-07 05:58

본문

* 희망의 파랑새는 어디에 살까 *

                                                     우심 안국훈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낫다지만

인생은 전생의 형벌인 탓에

사는 게 고단하고

일상이 고통인 것 같다

 

살며 볼만한 구경거리는

불구경 물 구경 싸움 구경이라는데

휘뚜루마뚜루 하기 쉬운 말은 나쁜 말이 되고

누구나 하기 쉬운 일은 나쁜 일이 많더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고

불행이 아니라 행복이란 걸 알게 되듯

일상은 새로운 깨달음 있어 즐겁다

 

삶은 선택의 문제 정치는 현실의 문제

사랑한다면 그림자도 살펴야 하고

공인이라면 잠꼬대도 조심해야 하거늘

도대체 희망의 파랑새는 어디에 사는 걸까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정민기 시인님!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행복할 수 없다고 믿는 순간
불행은 시작하지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부모 되기도 어려운데 공인이라면 잠꼬대도 조심해야 하죠
좋은 아침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요즘 젊은이들 꿈마저 빼앗듯
공인의 처신엔 무게감이 없고 양심도 없어
자칫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다시 한번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오래 살아도
미지수의 세상을 변하지 못한 채
그날 그 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기다리며 살아 가나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기다림이 사랑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막상 끝없는 기다림은 삶을 지치게 만듭니다
가을향기 묻어나는 아침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이왕 살아가는 인생길
마음속에 파랑새 한 마리 키우며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갈 일이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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