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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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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84회 작성일 23-09-01 06:44

본문

* 소중하니까 *

                    우심 안국훈

  

네가 예쁘니까

그냥 좋아할 수밖에

 

네가 소중하니까

그저 사랑할 수밖에

 

내겐 네가 있어

모든 게 행복하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이파리  다 지고서야
수줍듯 피어나는 상사화 꽃처럼
슬픈 사랑 이야기 있듯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살면서
요즘 혼자 살기를 좋아하는
별난 세상이 되어가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요.
그 사람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9월에도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요즘 갈수록 나 홀로 가구가 늘어나면서
상품도 주거도 그에 따라 변하고 있듯
새로운 세상을 살게 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복잡한 세상은 머리 아프게 하지만
단순한 세상은 심심해지듯
모든 건 적당한 게 최고지 싶습니다
고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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