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344회 작성일 23-08-22 13:46

본문

처서/鞍山백원기

 

더위 식고 일교차 크다는 절기

벼 익는 소리에 가을이 온다는 소식

그렇지만 느껴지질 않네

 

집 잃은 매미 서럽게 울 때

물던 모기 입 삐뚤어지고

섬돌 밑에 귀뚜라미 운다는데

 

꼼짝 않는 찜통더위에

오다 멈춘 발걸음이 서러워

애가 타는 가을인가 보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서에 비가 오면 십 리에 천 석을 면한다는 처서 바로 내일입니다
모기 입이 삐뜰어 지면 좋겠습니다 백워기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처서라고는 하지만
폭염은 여전합니다
오늘 많은 비소식이 있어선지
공연히 걱정이 앞서는 아침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처서의 날 아침
비가 내리는데 가을 소리가 들립니다.
벼 익는 소리에 가을 소식이 들립니다.
귀향 시향에 동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게 여름을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처서가 지났으니
가을이 한 뼘은 더 가깝구나 하면서
이 습한 무더위에 위안을 가져봅니다..
가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모기 입이 구부러진다는 가을인데 왜 이리 더운지요
농촌으로 보면 곡식이 무르익으니 좋은 현상이지요
이제 가을 매미가 울어도 귀뚜라미가 알리고 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67건 17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1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8-24
18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8-24
1851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8-23
18514
열무김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8-23
185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8-23
185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8-23
18511
가을이 오면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8-23
185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8-23
1850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8-23
18508
오늘이 처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8-23
18507
시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8-23
18506
여름의 미련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8-22
열람중
처서 댓글+ 1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8-22
1850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8-22
18503
황새의 꿈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8-22
185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8-22
18501
어느 날 문득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8-22
18500
요즘 날씨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8-22
184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8-22
1849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22
184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8-21
1849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8-21
184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21
184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8-21
18493
고향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8-21
1849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8-21
18491
연꽃 잎에서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08-21
18490
불멸의 사랑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8-21
184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21
1848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21
18487
목 마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8-21
184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8-21
18485
매미의 언덕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8-20
18484
흔적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8-20
1848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8-20
184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8-20
18481
무한 사랑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8-20
18480
이래서 좋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8-20
18479
행복이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8-20
18478
청벽산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19
1847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8-19
18476
외로운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8-19
18475
나의 존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8-19
184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8-19
184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8-19
18472
밤비 댓글+ 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8-19
18471
자동차 문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8-19
184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8-19
184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8-18
184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