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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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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41회 작성일 23-08-23 03:57

본문

오늘이 처서 

나락 꽃이 피는 계절
가을에 접어 들었다
처서
처서에 비가 오면 십 리에
천 석 감한다는 옛말
가을 이라 기엔
바람도 없고 이글거리는 태양
먹거리를 장만 하는 고마움이려니 하고
오늘도
에어컨 소리 들으며
묵묵히 걸려 있는
달력 한번 처다 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간간히 내리던 비가
오늘 오후엔 제법 소나기 되어 내린다고 하는데
공연히 농부들이 걱정이 됩니다
풀벌레 소리 들리는 아침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내리는 처서
나락 꽃이 활짝 피는 계절입니다.
폭염이 너무 오래 계속 되어
어서 가을 오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 유념 하셔서
행복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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