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품앗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90회 작성일 23-08-29 05:44

본문

품앗이 

 

시골 일 손 서로 돕는 것만

품앗이가 아니다

지금은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품앗이가 있고

너와 나 감정에도 품앗이가 있다

내 글 네가 읽어 주었으니

나 또한 네 글 읽어 주는 품앗이

심지어 페친 끼리

좋아요

점 하나 찍는 것도 품앗이

처음 보는 사람이 다녀가면

물어물어 그 분을 찾아가서

점 하나 찍는 것

품앗이란 너와 나 오고 가는 정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을 짓거나 어떤 일을 하더라도
농사 지으며 품앗이 하며 일을 더 수월하게 하는 게
아름다운 지혜이지 싶습니다
다시 비소식 있는 중에 아침 햇살 밝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 특히 논촌에서
품맛이가 있어
서로 돕고 깊은 정으로
살아 오지 않았나 생각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셔서
남은 8월에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1건 17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71
낭만을 위하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8-30
185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8-30
18569
가을이 오면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30
1856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8-29
18567
출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8-29
18566
비 갠 아침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8-29
185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8-29
1856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8-29
18563
충무김밥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8-29
18562
행복한 세월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29
열람중
품앗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8-29
18560
흘러간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8-28
185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8-28
18558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8-28
185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8-28
18556
갈대의 기억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8-28
185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8-28
185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08-28
1855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8-28
18552
내 시의 원칙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8-28
1855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8-28
185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8-27
1854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8-27
18548
사랑의 기도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8-27
185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8-27
185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8-27
18545
그 녀석에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8-27
18544
가을 인생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8-27
1854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8-27
18542
꽃잎 의자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8-27
185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8-26
18540
그 조금으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26
185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8-26
1853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8-26
18537
태양의 행적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26
18536
시란 이런 것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8-26
185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8-26
18534
오늘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8-26
18533
보내는 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8-25
18532
천기누설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25
18531
산책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8-25
1853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8-25
18529
어차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25
18528
시시한 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8-25
185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8-25
185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8-25
18525
산들바람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8-24
18524
꽃길에서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8-24
1852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8-24
18522
아버지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