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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립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24회 작성일 23-08-14 07:15

본문

너무 그립습니다 / 정심 김덕성

 

 

서로 조화롭게 사는 세상

자연을 품으며 같이 살아가면서

작은 사랑을 나누는 인생은

더 아름답고 향기롭다

 

가슴에 따뜻하게 스미며

순박한 미소로 넉넉히 정 주시며

가슴에 큰 꿈을 넣어 주시던

따뜻한 사랑이 떠오른다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채

초생 달처럼 밝은 얼굴 보이니

가슴 아픔이 사라지면서

마음에 희열이 넘치고

 

세월이 흘러간 오늘도

기도해 주시던 인자한 그 모습

저녁노을에 비쳐진 어머니

잊을 수 없는

그리운

고운 얼굴이여!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어머니의 모습을 그려 봅니다
그  어려운 때의 어머니의 모습을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사랑 나누는 마음이
결국 큰 사랑을 품는 가슴을 만들지 싶습니다
간절하게 내리사랑 기꺼이 내어 주신 어머니의 기도처럼
오늘도 좋은 하루 맞이하여 열심히 살 일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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