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삶이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참 삶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444회 작성일 23-08-15 07:22

본문

참 삶이란?
                               - 세영 박 광 호 -
 
지는 해의 조명을 받아
동산 마루에 붉게 핀 구름꽃
하늘의 일과는 그렇게 아름다운데

우리네 삶의 일과는 어떠한가

사람에 따라
시련과 고통의 하루
보람과 행복의 하루가 있겠으나
 
기후의 변화처럼
더위와 추위, 가뭄과 장마
그런 중에도 꽃을 피우는 봄과
결실을 걷어 들이는 가을이 있듯이
 
우리의 생활도
인류의 역사도
그렇게 그렇게 자연의 섭리 따라
이뤄지더라
오늘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여 산다는 것
 
그게 참 삶이 아닐런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여 산다는 것'
참 삶임을 공감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광복의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광호시인님 고백하건대
저는 한번도 참된 삶을 살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여 지금의 내가 살아 있고
나에게 부여된 기회의 삶을 부여잡고자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삶의 이유 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가 많아지니 그냥
저는 사는것 같습니다
주어진 오늘 감사하면 삽니다
내가 리드가 되는 시대는 한참 지났습니다
그냥 흐름 따라 삽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결국 소중한 인생을 살지 싶습니다
매사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며
스스로 만들어가는 길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7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8-18
1846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8-18
18464
외로움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18
184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8-18
1846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8-18
18461
가장 큰 실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8-18
18460
법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8-18
18459
바람 소리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8-18
18458
참된 가치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18
18457
무화과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8-18
18456
떠나는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8-17
18455
언젠가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8-17
184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17
18453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8-17
1845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8-17
18451
8월의 詩 댓글+ 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8-17
18450
가족의 밥상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8-17
1844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8-17
1844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8-17
184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8-17
184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8-16
184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8-16
1844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8-16
184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8-16
18442
미몽의 순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8-16
184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8-16
1844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8-16
18439
나 위한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8-16
1843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8-16
18437
광복절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8-15
184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8-15
184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8-15
184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8-15
열람중
참 삶이란? 댓글+ 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8-15
18432
최애 당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8-15
184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8-15
18430
그때 그 현장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8-15
184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8-15
184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8-15
18427
일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8-14
18426
설레는 아침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8-14
18425
손끝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8-14
184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8-14
1842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8-14
184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8-14
1842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14
1842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14
184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08-14
18418
매미의 늪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8-13
184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8-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