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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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鞍山백원기
봄이 다리를 건너오니
옛 친구 생각이 나네
그리움 묻어있는 모습
코흘리개 죽마고우
멀어질수록 짙어지네
신발은 편해야 좋고
친구는 묵은 친구가 좋아
그동안 쌓인 이야기
카톡이라도 주고받고
반갑게 손 흔들어 본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시 마을 친구도 오래된 친구이지요
백원기님의 댓글
시마을 모임에서 뵙던 생각이 나네요.
지나놓고 보면 모두 추억인가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아무리 친구가 많아도
어릴 적 함께 놀던 친구가 제일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퇴직하고 보니
그동안 바쁘단 핑계로 소홀하던
동창 모임이나 각종 모임에
나가보니 새로운 삶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휴일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