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러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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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 산다
미인 노정혜
나 좋아하는 자도
내 곁에 있다
나 미워하는 자
내 곁에 있다
인생 어우러
살아가는 거야
나에게 말한다
잘 어우러라
아우러야
참 맛이 난다
2026,2,9
미인 노정혜
나 좋아하는 자도
내 곁에 있다
나 미워하는 자
내 곁에 있다
인생 어우러
살아가는 거야
나에게 말한다
잘 어우러라
아우러야
참 맛이 난다
2026,2,9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어우림 참 좋은 말입니다 정이 담긴 말
즐겁고 행복 하셔요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노정혜
우리는 경남 진주 함양
동향입니다
항상 건강하셔 한백년 더
시마을에 놀고 싶습니다
전 병원에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4월이 돼야 퇴원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살아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