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행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정과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09회 작성일 26-02-11 05:39

본문


여우도 굴이 있고

참새도 깃들일 곳이 있는데

주님은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셨다

-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 왕은

그 모두가 헛되다 했는데,

오늘날도

솔로몬 왕 못지않게

호화롭게 사는 이들은 많아,

이 땅 위에서 영생복락 누릴 것처럼

온갖 것으로 치장한다고 해서

평안이 깃드는 것은 아닐 것인데

-

피곤한 몸, 돌아갈 집이 있고

반겨줄 가족이 있어

감사하는 삶이라면

비록 허술한 셋방살이

고달픈 삶 일지라도

그는 행복하리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족이 같이 살아온 우리집
새집을 마련해 놓고도
우리님 가기 싫답니다
지금 집 우리 아이들 자라고 부모님 두분 모셨던 우리집
사십년이 넘은 우리집이 편해서 좋습니다
지금 우리집에 삶을 다 하는 날
까지 살고 싶답니다
정 정들었던 우리집

Total 27,340건 1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4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2-11
264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2-11
2648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2-11
264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2-11
264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2-11
열람중
가정과 행복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11
264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2-10
26483
친구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2-10
26482
흐르는 침묵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2-10
264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2-10
2648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2-10
264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10
264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10
2647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10
26476
좋은 세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10
26475
전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2-10
264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2-09
2647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2-09
2647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2-09
2647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2-09
26470
친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2-09
26469
섣달의 부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2-09
26468
왜 그랬을까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2-09
26467
어우러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09
2646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2-09
264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2-09
26464
따뜻한 풍경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08
264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2-08
26462
섣달의 오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08
26461
봄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08
26460
제자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2-08
26459
푸른 상처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2-08
2645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2-08
2645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2-08
26456
습관을 찾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08
2645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2-08
264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08
264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2-08
2645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2-08
26451
고향의 파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2-07
26450
오래된 친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2-07
2644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2-07
26448
기분 좋은 날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2-07
2644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07
2644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07
26445
빨래집게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07
26444
쉬엄쉬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2-07
264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2-06
2644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2-06
26441
눈 내리는 길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