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못한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잠들지 못한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29회 작성일 26-02-13 05:35

본문

잠들지 못한 밤
미인 노정혜

늦게 잠이 들었다
새벽 4시에 잠이 깼다
뒹굴다 일어나 몇 자 적는다
사고로 입원애 입원 중
12주 진다
4월 2이면 집에 간다
우리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시간들이 많지 않다
우리님은 86

78세 우리가 사람답게 같이 할 날이 얼마나 될까 누워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시간이다
그래도 빨리 치료돼 우리님 위한 밥상 준비하고 싶다
그날이 빨리 오길 하늘에 빕니다
곰삭힌 정이 따사롭고 좋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그대 품에 잠들고 싶습니다
하나님 들어
주시옵소서


2026,2,10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퇴원하여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치료에 전념하시고 편안한
시간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가 들면 뼈가 굳고
상처 아무는 데도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하지요
하지만 세월은 유슈와 같이 흐르니
빠른 쾌유를 빌며
마음은 편안한 설명절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5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2-13
2651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13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2-13
26510
한 뺨 차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13
26509
겨울바람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13
26508
청년들이여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2-12
265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2-12
26506
고향의 마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2-12
2650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2-12
2650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2-12
26503
불치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2-12
265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2-12
265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12
265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12
264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2-12
2649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2-11
264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2-11
26496
짠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2-11
264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2-11
264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2-11
26493
봄맞이의 꿈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11
26492
바램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11
2649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2-11
264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2-11
264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2-11
2648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11
264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11
264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11
26485
가정과 행복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2-11
264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10
26483
친구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2-10
26482
흐르는 침묵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2-10
264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2-10
2648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2-10
264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2-10
264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2-10
2647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10
26476
좋은 세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10
26475
전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2-10
264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2-09
2647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2-09
2647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2-09
2647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2-09
26470
친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2-09
26469
섣달의 부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2-09
26468
왜 그랬을까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2-09
26467
어우러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09
2646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2-09
264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2-09
26464
따뜻한 풍경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